회사에 딱 맞는 시스템이 필요할 때,우리가 처음부터 만듭니다.
일반 툴로 잘 되는 회사도 있어요. 그런데 어떤 회사는 사업 방식에 맞는 도구가 시장에 없어서, 3-4개 도구를 묶어 쓰다 보니 데이터가 새고 직원들이 도구 사이를 왔다갔다 합니다. 저희는 그 회사에 딱 맞는 시스템을 처음부터 만들어드려요. 6개월 뒤 다른 사람이 이어받아도 돌아가는 구조로 설계합니다.
일반 툴로는 안 되는 업무 흐름
회사 고유 영업 프로세스, 다지점 정산, 복잡한 권한 체계, 여러 외부 시스템 연동 — 시판 도구로 50%만 해결되는 경우.
첫 정식 버전을 빠르게 만들어야 하는 팀
AI 스타트업·신규 서비스 런칭·새 사업 라인 — 3-6주에 실제 사용자가 만지는 첫 버전까지.
기존 시스템과 연동이 필요한 곳
ERP·POS·전자차트·기존 데이터베이스와 연결되는 새 레이어. 옛 시스템 살리면서 위에 모던 UI.
1주 진단
무엇을 만들지, 무엇은 만들지 말지 먼저 정합니다. 실제 작동하는 프로토타입 하나와 30일 실행 계획을 드립니다.
2주 단위 제작
2주마다 데모 → 결과 보고 다음 결정. 6개월짜리 큰 약속부터 시작하지 않습니다. 양쪽이 다칠 확률이 크기 때문에.
출시 + 30일 집중 케어
운영하면서 발견되는 버그·조정·인계를 직접 챙깁니다. 영업일 4시간 이내 응답.
선택적 월간 운영
원하시면 월 정액으로 시스템 운영·조정·신규 기능 추가까지. 만들고 그냥 떠나면 시스템은 1년 안에 멈춥니다.
1주 진단
- 작동하는 프로토타입 1개
- 30일 도입 로드맵
- 기술 스택 결정
- 30일 도입 로드맵
스프린트 구축
- 2주 단위 데모 사이클
- 스테이징 → 프로덕션 배포
- 코드 100% 클라이언트 소유
- 운영 문서 + 30일 케어
월간 운영
- 월간 운영·튜닝
- 신규 기능 추가
- 분기 리뷰
- 우선 응답 (4h)
노코드 도구(Bubble, Framer 등)로 안 되나요?
초기에는 됩니다. 1년 이상 운영하면 보통 한계가 와요 — 권한 체계가 복잡해지고, 데이터가 커지고, 외부 통합이 늘면서. 처음부터 정식 코드로 만드는 게 길게 보면 쌉니다.
코드 소유권은 누구에게 있나요?
100% 클라이언트 소유. 계약 종료 시 코드·데이터·인프라 다 가져가셔도 됩니다. 인하우스 전환이나 다른 팀 인수인계가 가능한 구조로 처음부터 설계합니다.
1년 뒤에 다른 팀이 운영 인수받을 수 있나요?
네. 운영 문서·아키텍처 다이어그램·인수인계 가이드를 처음부터 작성합니다. 보통 1-2주 인수인계 기간이면 다른 팀이 운영 가능합니다.
AI 에이전트는 어떤 식으로 통합되나요?
Claude/OpenAI API를 백엔드에서 직접 호출하거나, n8n·MCP로 다른 도구와 연결합니다. AI가 어떤 결정을 내렸는지 로그로 추적 가능하고, 비상 정지 버튼을 처음부터 답니다.
일반 툴로 70% 해결되는데 나머지 30%가 매출의 70%를 좌우한다면, 그 30%에 시간을 쓰는 게 답입니다. 무료 상담으로 어디부터 시작할지 같이 정합시다.



